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30913

 

경북도민일보 6월 13일

장애인·지역민 타악기 리듬으로 하나 되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서 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 ‘스마일타악콘서트’ 열려 

 

경주후 (3).jpg

 

 

[경북도민일보 = 이경관기자]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일 (사)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 ‘세계타악기체험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타악콘서트’를 성황리에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관람객이 직접 악기도 만져 보고 연주도 해볼 수 있는 ‘악기체험전시회’와 함께 콘서트 관람도 경험할 수 있는 ‘멀티콘서트’도 진행됐다. 이 행사에서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카르멘, 오펜바흐의 캉캉, 헝가리무곡 등이 연주돼 흥을 돋았다.
 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은 문화예술 발전의 작은 여백을 책임지는 PTS(대표 박창태)와 문화예술 나눔사업을 실천하고 있다. 
 세계타악기체험전시회와 함께하는 스마일타악콘서트는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으로 전국 사회복지관을 순회하며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은 ‘런(Run)버스킹 프로젝트’라는 슬로건으로 음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있다.
 한상현 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 총감독은 “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은 음악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찾아나서고 있다”며 “평소 전문적인 악기로만 여겨졌던 생소한 악기들이 친숙하고 흥미로운 연주로 다가감으로써 모두가 함께 연주하고 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 싶다”고 밝혔다.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장 종성스님은 대한민국청소년음악마을예술단에게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및 지역주민이 음악과 타악기 리듬에 모두 한마음이 돼 즐기고 체험하는 시간이 행복한 경험이 됐다”고 밝혔다.


오늘:
0
어제:
0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