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PERA-팝페라 율리아신 독창회

 

팝페라 율리아신과 크로스오버 앙상블 하늘나리 ‘착한콘서트’

     

- 팝페라 율리아신, 청소년 예술교육 씨앗! 노래에 담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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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높은 가을을 맞아 도봉구 창동에서 마음 따뜻한 사람들을 위한 착한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팝페라가수 율리아신은 오는 9월 20일 오후 8시 창동아레나의 전신인 창동플랫폼61에서 크로스오버 앙상블 하늘나리와 함께 독창회를 개최한다.

 

율리아신은 독일에서 석사취득 후 귀국하여 전국을 무대로 사회복지관 및 소외계층을 위한 자선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도봉구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열정을 다하는 사랑의 노래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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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오버 앙상블 하늘나리와 함께 열리는 이번 독창회는 도봉구내 청소년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곳을 위해 수익금 전액기부를 목적으로 기획된 착한콘서트 형식의 공연이다.

 

특히 제1회 동북4구 시민페스티벌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독창회는 평소 교육을 위한 장소가 없어 청소년들과 함께 동네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어렵게 교육활동을 이어가고 있던 중, 힘든 환경에서도 자생적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여 자신이 교육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발전의 가능성을 가시적으로 보여 주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이다.

 

율리아신은 2005년 독일에서 석사 취득과 동시에 베를린에서 오페라극장, 유러피안팝페라그룹, 베를린퍼포먼스 연구위원을 역임하고, 월드뮤직밴드 등 인터메디알레스 뮤지션으로서 유럽의 최초 오스카상의 감독 PePe Danqurt와 함께 활동하며, 2010년 팝페라 보컬리스트로 한국에 알려졌다. 이후 현재 쿤스트하우스(KunstHaus) 대표, 백제예술대학교 음악과 외래교수로 재직중이며, Emotional Touching of Arts Lab 원장으로 활동중이다. 또한 독일,오스트리아,스웨덴 다수유럽국과 일본 중국 아시에서 유명한 미디어,영화,건축분야 아티스트들과 협업하여 음악으로의 힐링을 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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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리아신이 광복70주년을 기념하며 ‘아름다운 나라’를 열창하고 있다(사진제공. 코리아아르츠그룹)

 

또 함께 콜라보무대를 선보일 크로스오버 앙상블 ‘하늘나리’는 대중음악과 클래식을 포함하여 동서양적 음악적 색깔로 자전적이고 감성적인 음악을 만들어 가며, 양악기와 국악기의 실험적 세계관을 만들어 가는 실력파 그룹이다.(해금 박지선,피아노 쿠박, 드럼 노아, 더블베이스 박시현)

 

이번 착한콘서트의 기획팀장 최소영은 “율리아신의 공연을 처음보았을 때, 노래를 듣고 전해오는 찐한 감동으로 공연 내내 울컥했었다. 그런 인연으로 좀더 많은 지역분들과 감동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하면서 “자발적으로 지역청소년들을 위한 착한 기부공연을 제안해 주신 율리아신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율리아신의 디지털싱글앨범 "남이 보지 못한곳까지 내몸과 내노래가"에 수록된 노래들을 가장 따끈하게 만날수 있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수 있는 가을에 어울리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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